안녕하세요. 동경 을티스트입니다.
10화에서는 mbti와 각자의 꿈과 이상형 등등, 그리고 감사한 분들에게 인사를 드립니다 :)
저희가 10화를 마지막으로 시즌1을 마무리하려 합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마땅히 해야 할 일들을 하고 시즌2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지금까지 사랑해주셔서 말로 다 하지 못할만큼 감사드립니다.
갑이 아닌 을로써 도쿄에서 살아가고 있는 세 여자의 세 가지 예술과 도쿄생활 토크!
1부에서는 봉준호 감독이 극찬한 '기생충'의 음악감독, "정재일"님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2부에서는 건축가 을티스트가 소개하는 일본의 제주도 같은 쇼도시마! 그리고 주변의 예술의 섬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Published 0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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