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인 오늘의 짧은 묵상 주제는 '예수님께서 먼저 걸어가신 사랑의 여정' 입니다.
“사람의 아들은 섬기러 왔고,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금일 복음 환호송)
하느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은총이 가득한 하루 되시기를 희망합니다. 아멘.
+찬미예수님!
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기념일인 오늘의 짧은 묵상 주제는 '순수한 마음을 간직하며 사는 신앙인의 모습' 입니다.
“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야말로 가장 큰 사람이다.”(루카 9,48)
하느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은총이 가득한 하루 되시기를 희망합니다. 아멘.
Published 09/2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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