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영 디제이로 바꿔면서 이전의 겨울 디제이와 어떻게 다를지 궁금했습니다.
철학적이고 싱글 중심으로 표현한 겨울 디제이와 달리 소영 디제이는 실제적이고 부모 입장의 표현이 많아서 공감도 많이 됩니다.
다민 너무 좋은 분들이 많아서일까요? 아님 공감력이 높아서일까요? 게스트의 말보다 빠름 반응이나, 잦고 고음의 추임새는 라디오의 장점을 반감시키는 것 같아요.
아직은 적응이 필요한거겠죠?? ㅎㅎ”
어머나!! via Apple Podcasts ·
South Korea ·
07/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