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 (정리본)
그리고 참으로 다시 수보리여, 보살 마하살이 측량할 수 없고 셀 수 없는 세계들을 칠보로 가득 채우고서 여래 아라한 정편각들께 보시를 행한다고 하자. 그리고 선남자나 선여인이 이 반야바라밀다란 법문으로부터 단지 네 구절로 된 게송을 뽑아내어 간직하고 독송하고 이해하고 그리고 남들에게 상세하게 잘 가르쳐 준다면, 오직 이로 인해서 측량할 수도 없고 셀 수도 없는 그러한 더 많은 공덕의 무더기를 쌓을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자세히 가르쳐 주어야 하는가?
가르쳐줌이 없는 것으로 하는 것이니 그래서 말해지기를 자세히...
Published 01/26/17
31. (정리본)
그것은 무슨 이유에서인가?
수보리여, 참으로 어떤 자가 이와 같이 말하기를 아트마-견해가 여래에 의해서 설해졌다, 중생-견해, 지와(jiva)-견해, 뿌뜨깔라-견해가 여래에 의해서 설해졌다(라고 한다면) 참으로 그는 바르게 말한 것인가?
수보리가 대답했다.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그렇지 않습니다 선서시여, 바르게 말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무슨 이유에서인가 하면, 세존이시여, 여래에 의해서 설해진 것, 그 아트마-견해는 비(非)-견해다(라고) 그것은 여래에 의해서 설해졌습니다, 그래서 말해지기를...
Published 01/2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