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세기를 여러 위기들로 정의할 수 있겠지만, 언론인 아론 바스타니는 우리에게 가장 큰 도전을 극복하고 모두에게 전례 없는 수준의 번영을 창출할 수 있는 기술적 능력이 있다고 믿습니다. 그는 세계 경제 운영 체제로서 자본주의를 버리고 정부가 주거, 의료, 교육과 교통 같은 필수 서비스를 무상으로 공급하는 '보편적 기본 복지'를 채택함으로써 우리가 어떻게 그에 도달할 수 있는지 보여줍니다. (TED 대표 크리스 앤더슨과 공공 재정 전문가 마야 보스닉의 질문과 답변이 이어집니다.)
Published 01/20/23
업적을 남기고 싶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힙합 아티스트 '콜대'는, 믹스테잎을 내던 고등학생 소년이 어떻게 그래미 후보에 오른 스타 음악인이 되었는지를 이야기합니다. 그가 꿈을 이룰 수 있게 해준, "할 수 있다"라는 마음가짐에 관해서요.
Published 06/1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