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자주 자주 방송해주시기 부탁합니다. 수십년 동안 기독교, 천주교, 불교에 모두 실망하고 지금은 범신론자 또는 무신론자로서 이 사회에서는 외로운 입장에서 이 방송은 환호를 보낼 수 있는 방송입니다. 특히 임진각 여성평화걷기에서 우연히 만난 우희종교수님은 내 젊은 시절 불교동아리 후배라는 사실에 더욱 역시 기뻤습니다!! 홧팅!!”
2년 6개월을 달려온 노이질러 시리즈. 때로는 저조한 청취율로 조기 종방까지 우려되었지만, 반고들의 활약과 점차 맞아가는 호흡 덕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의 노이질러 시리즈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청취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노이질러 시즌 1의 종료일까요? 아니면 노이질러 완전 종방일까요? 그건 신만 알지도?
코로나 시대에 대면예배 강행으로 개신교 교회가 한국 사회에서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특정 교회는 우파 집회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코로나 확산의 주범으로 인식되기도 했습니다.
한국 사회에 이런 교회들만 있을까요?
민똘님이 이런 교회들과는 상당히 결이 다른 교회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Published 1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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