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차영차 끌고 온 시즌 1. TMT 타운을 만드는 모든 멤버들이 모여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시즌 1 해보니 무엇이 좋고 아쉬웠는지, 앞으로 어떤 걸 해보고 싶은지 허심탄회하게 나누는 회고 타임. 우리.. 시즌 2는 더 잘할 수 있겠지?
우당탕탕 굴러간 시즌 1 들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전하며, 곧 만나요!
Published 09/01/24
일에서도 삶에서도 매일 '나'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우리. 각자 어떤 강점과 약점을 가지고 있을까? 그 특성은 일과 삶에 어떻게 발현되고 있었을까? 매일 즐겁게 토론하다가, 드디어 갤럽 강점검사를 통해 강점과 약점을 살펴보고 내친김에 전문 코치와 함께 해석 워크샵도 진행했다.
강점은 받아들이고, 몰랐던 약점은 알아가고, 성격이라고 생각했던 특징도 이해할 수 있었던 시간. 덕분에 그저 성격이라고 생각했던 부분도 나의 고유성 이라는 걸 알 수 있었다.
'강점을 이해하는 것은 삶에 대한 주체성을 회복하는 것.' 우리의...
Published 08/18/24